하루를 만드는 회사

어떻게 하면 하루를 더
빛나게 할 수 있을까

오늘은 이 질문에서 시작했습니다. 하루는 큰 사건이 아니라 작은 순간으로 기억됩니다. 우리는 그 순간이 하루의 시작과 끝에 있다고 믿고, 두 개의 서비스를 만듭니다.

회사 소개

하루는 어디에서
빛나기 시작할까

우연히 들어간 골목, 마침 열려 있던 가게, 생각보다 좋았던 저녁 한 끼. 하루를 바꿔놓는 것은 대개 두 순간이었습니다. 낯선 곳에서 눈을 뜬 아침에 어디로 나가야 할지 정하는 순간, 그리고 긴 하루 끝에 따뜻한 한 끼를 만나는 순간.

오늘은 이 두 순간을 더 자주, 더 확실하게 만나게 하는 서비스를 만듭니다. 하루의 시작과 끝이 빛나면 하루가 빛난다고 믿기 때문입니다.

아침이 아침이 헤매지 않고 시작될 수 있다면.
저녁그 우연이 우연으로만 남지 않게 할 수 있다면.

서비스

당신의 하루는
빛이 나야 하니까

아침을 위한 서비스 하나, 저녁을 위한 서비스 하나. 하루의 시작과 끝이 완벽하도록 개발하였습니다.

하루의 시작 · 여행 코스 추천

오늘 어디가.

가고 싶은 지역과 남은 시간, 함께 가는 사람만 알려주세요. 오늘 하루의 순서를 대신 짜드립니다.

odigaa.kr 접속 설치 없이 웹에서 바로

하루의 끝 · 푸드트럭 알림

오늘 왔어요.

좋아하는 푸드트럭을 등록해두면 오늘 어디에 왔는지 알려드립니다. 우연히 만났던 그 한 끼를 원할 때 다시.

하루의 시작과 끝이 완벽하도록.

우리의 약속

작게, 매일, 정확하게

01

불편을 발견한 날, 고치기 시작합니다

발견과 수정 사이의 시차를 최소로 둡니다. 새 기능은 2주 단위로 사용자에게 도착합니다.

02

문의에는 만든 사람이 답합니다

고객센터를 거치지 않습니다. 어떤 화면의 어떤 버튼 이야기인지 바로 알아듣고 답합니다.

03

사장님용 등록 도구는 무료입니다

푸드트럭과 가게의 위치 등록은 앞으로도 비용을 받지 않습니다. 광고를 억지로 넣지 않습니다.

입점 · 제휴 문의

당신의 하루에도
함께할 수 있다면

푸드트럭 사장님, 여행지의 가게, 함께 일하고 싶은 파트너. 아래 폼을 남겨주시면 영업일 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onle0803@gmail.com
0505-008-0803 경기도 양주시 덕계로 140, 4층 405호-A10 (덕계로, 진산메디프라자)
문의 구분